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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존슨앤드존슨 4개사,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한국 존슨앤드존슨 4개사, ‘일과 삶’ 조화 돕는 가족 친화 근무환경 조성해 직원만족도 높여

[서울, 2017년 11월 9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의 국내 4개사가 GPTW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주관으로 열린 제 16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2017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부문 대상과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상 공동수상으로 2개 부분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은 조직 구성원들이 소속 기업을 직접 평가하는 방식을 통해 신뢰경영을 실천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상은 평소 탁월한 리더십과 높은 사명감으로 훌륭한 일터 구현을 위해 노력한 최고경영자에게 주어진다.

존슨앤드존슨 한국지사는 스킨케어 등의 소비재 제품을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컨슈머, 의료기기 및 장비를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콘택트렌즈를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비전 그리고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한국얀센 4개의 독립법인으로 운영되지만, 크레도라는 공통된 기업철학 아래 직원들이 잠재력과 역량을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복리후생 제도를 통합하고자 노력해왔다.

실제로 지난 8월 남·녀 직원 구분 없이 8주간의 기본급 100%가 보장되는 ‘글로벌 육아휴직제도’를 한국에도 도입해 직원의 육아 지원을 강화했고, 최대 1년간의 경력 계발 시간을 보장하는 ‘역량계발 휴직제도’와, 자녀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 존슨앤드존슨 컨슈머 김광호 사장은 "존슨앤드존슨은 글로벌 리딩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직원들로 하여금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로운 양립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원에 대한 책임이 명시되어 있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삶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였다는 데 이번 수상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에 대하여

‘전 세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돌봄(Caring for the world one person at a time)’이라는 표어는 존슨앤드존슨 모든 직원을 하나로 묶어주며 영감을 준다. 존슨앤드존슨은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발전시키는 혁신적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과학을 근거로 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270여개 지사 12만6,000명에 달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직원들은 의료 분야의 각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매일 10억 명 이상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에는 스킨케어 등의 소비재 제품을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컨슈머, 의료기기 및 장비를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메디칼, 콘택트렌즈를 판매하는 존슨앤드존슨 비전 그리고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한국얀센 총 4개의 계열사로 이루어져 있다.